직업능력개발운영 훈련수당은 15세 이상 장애인을 대상으로 직업 훈련 참여 시 월 최대 28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신청 조건, 지원대상, 지원 금액, 교통비·식비 포함 세부내용과 신청 방법까지 한눈에 확인해보세요. 장애인 취업 준비에 꼭 필요한 정보입니다!
1. 직업능력개발운영 훈련수당이란??
장애인의 취업 능력 향상과 직업 적응을 돕기 위해 정부에서 운영하는 훈련참여수당 제도에 대한 기본 개요를 설명합니다. 15세 이상 장애인을 대상으로, 직업 훈련에 참여하는 동안 매월 일정 금액의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훈련참여수당 외에도 교통비와 식비가 별도로 지원되며, 출석률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해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장애인의 취업 준비를 실질적으로 돕는 제도입니다.
2. 지원 대상 및 신청 자격
수당을 받을 수 있는 연령, 장애 유형, 훈련기관 등록 여부 등 구체적인 신청 자격 요건을 안내합니다.
1.15세 이상의 장애인 중 직업능력개발훈련을 희망하거나 필요로 하는 사람.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으로 정규훈련(융복합훈련, 특화훈련) 또는 1개월 이상이고 계획된 훈련시간이 120시간 이상인 맞춤훈련 과정 훈련생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지원하는 공공(폴리텍)·민간훈련기관 훈련생
3.지원 내용
1.훈련수당 지급
공단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 훈련생의 민간훈련기관 훈련생에게 다음과 같이 수당을 지급합니다.
- 훈련참여수당 월 200,000원(취업성공패키지 연계 대상의 경우, 월 284,000원)
- 교통비 월 50,000원(기숙사에서 생활하지 않는 훈련생
- 식비 월 66,000원(통학생 중 식이조절 등으로 개별 도시락을 지참하는 훈련생, 민간훈련기관의 경우 1일 5시간 이상, 월평균 100시간 이상인 훈련생)
2.훈련수당 미지급
실업급여 수급자, 타 법령에 의해 훈련수당을 지원받고 있는 훈련생, 월 출석률이 80% 미만인 훈련생에게는 훈련수당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4.신청방법
공단의 직업능력개발원 및 지역본부, 지사와 거주지 인근에 위치한 공단지정 민간위탁훈련기관(www.kead.or.kr )에서 운영하는 훈련과정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1.처리절차
| 순서 | 내용 |
| 1.초기 상담 및 서비스 신청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서비스 신청을 접수합니다. |
| 2.초기 상담 및 서비스 신청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지정 민간위탁훈련기관에서 서비스 신청을 접수합니다. |
| 3.대상자 통합조사 및 심사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서비스에 대한 조사 및 심사를 진행합니다 |
| 4.대상자 확정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서비스 지급을 위한 대상자를 결정합니다. |
| 5.이의 신청 접수 | 이의가 있는 경우,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 이의 신청할 수 있습니다. |
| 6.서비스 지원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지급합니다. |
| 7.서비스 사후 관리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서비스 제공 이후 대상자의 상황 관련 사항을 관리합니다. |
5.관련 전화 및 웹사이트
1.전화문의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1588-1519
- 정부·공공부문 대비 온라인과정 02-2262-0910, 0951
- 고용노동부 종합상담센터 1544-1350
2.관련 웹사이트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http://www.kead.or.kr
- KEAD 디지털 능력개발원 https://digital.kead.or.kr
6.장비 지원
- 공단은 장애인의 직업생활에 필요한 기능적 능력을 유지하거나 향상시키기 위하여 필요한 보조공학기기 또는 장비를 구입ㆍ개조ㆍ제작하여 민간훈련기관, 공공훈련기관 및 공단 훈련생에게 무상지원 할 수 있다.
- 공단은 제1항에 따른 지원의 기준 등에 관하여 고용노동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7.마무리하며….
직업능력개발훈련수당은 장애인의 자립과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는 중요한 제도입니다.
정부의 지원을 통해 훈련에 참여하고자 하는 장애인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이 제도는, 단순한 수당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훈련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면, 본인의 자격 요건과 신청 절차를 꼼꼼히 확인하고 꼭 혜택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위한 제도가 더욱 다양해지길 기대합니다.